[6월의 o3g인] Rasta Lion (aka. 라라)님

Q. 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라라라고 불리고 있는 Rasta Lion입니다. 유래는 Rastafarian에 나온 사자입니다. 라스타파리 운동(Rastafari Movement)은 1930년대에 자메이카에서 시작된 신흥 종교입니다. 라스타파리안이라고도 불립니다. 그들은 사회 운동 과 머리털을 꼬아서 길게 늘어뜨린 드레들록(dreadlock)의 모습으로 알아볼 수 있고, 대마초(그들의 말로는 간자(ganja))의 사용과 레게 음악의 창시자로 알려졌습니다.

저는 SE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오라클 DBA입니다. 오라클도 하고 MariaDB도 하고, PostgreSQL, MongoDB 들도 하고 클라우드도 하고 그냥 이것 저것 다하고 있습니다. rastalion.me 로 오시면 제가 정리하는 더 많은 정보가 공유되어 있습니다.

 

Q. 본인이 생각하는 o3g란?
A. IT 인프라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탈오라클을 하고 있고, 금융권을 제외한 많은 기업들이 오픈소스를 통한 새로운 DB 시스템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환경이 클라우드로 변해가면서 데이터베이스 역시 사용 환경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환경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면서 DBA들도 인프라 환경에 대해 알아야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o3g는 여러방면의 인프라 소식 및 기술문서를 다루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로 거듭날거라 생각합니다.

 

Q. o3g에 참여를 하게된 이유
A. 사람만나는 걸 좋아하고 기술 정보를 나누는 것에 흥미가 있어 활동을 하다보니 어쩌다 창립멤버가 되었네요. DB 정보나 클라우드 정보들을 좀 더 많이 공유하면서 스스로도 공부하기 위해서 참여하게 괴었습니다.

 

Q.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
A. 오라클 DBA로는 확실히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오라클 파이가 너무 빠르게 줄어들고 있네요. 데이터 분석, 시각화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긴 합니다. 오픈소스DB를 좀 더 활용해보고 싶고, 프로그래밍 언어도 하나 정도는 해둬야 될것 같습니다.

 

Q. 10년 후의 본인은 어떤 모습일지?
A.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Bar를 하는게 꿈인데, 코로나 때문에 시장이 너무 어렵네요. 빨리 코로나 백신이 나오고 안전한 세상이 다시 왔으면 하네요.

 

Q. 가장 관심가지고 있는 기술은?
A. 현재는 NoSQL, 특히 몽고DB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활용하고 분석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Q. 다음 인터뷰 추천 멤버
A. 다음 인터뷰는 갓경식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On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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